베네수 이어 그린란드…신년초부터 미국 우선주의 '거친 질주'

그린란드 무력사용 불배제 원칙으로 나토 유럽회원국들 분노 유발
유엔기구 등 66개 국제기구 무더기 탈퇴…국방비 50% 증액 의지 피력도
11월 중간선거 앞두고 '트럼프 색깔' 강화해 '집토끼 단속' 모색하는듯

2026.01.08 10:2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