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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 깊은 상처를 담아낸 눈빛속에 베일에 싸인 가족사 드러나는데...

  • 작성자 : 싹쓰리
  • 작성일 : 2026-02-03 08:19:30
  • 조회수 : 1
  • 추천수 : 0

3일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0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의 숨겨진 가족사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이야기가 한층 더 긴장감 있게 흘러갈 전망이다. 


본문 이미지 - tvN


공개 연애로 관계가 한층 깊어질 법했던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오며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진다. 앞선 방송에서는 선재규와 윤봄(이주빈)이 마을 사람들에게 자신의 관계가 드러난 후, 더는 감정을 숨기지 않기로 결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선재규의 진심을 이해한 선한결(조준영)이 다시 그의 곁으로 돌아오면서 두 사람은 잠시 평온한 시간을 맞이하는 듯 보였다. 


그러나 윤봄의 어머니 정난희(나영희)가 등장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불안감을 높였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는 선재규와 윤봄이 주짓수 도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담겼다. 선재규는 윤봄의 도복 끈을 정성껏 묶어주며 다정함을 드러내고, 두 사람은 운동을 핑계 삼아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준다. 이들의 친밀한 모습은 따뜻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안긴다. 하지만 긴장을 불러일으킬 장면도 공개됐다. 신수읍에 찾아온 정난희가 선재규와 직접 마주한 장면이 포착된 것. 


그녀가 딸의 연애 사실을 알게 될지, 그리고 선재규를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른다. 특히 정난희가 선재규를 바라보는 의미심장한 시선은 이들의 달콤함 뒤에 숨어 있던 불안을 암시하며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또 다른 스틸에서는 주짓수 도장에서 홀로 팔의 화상 자국을 어루만지며 깊은 생각에 빠져 있는 선재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은 그의 얼굴에는 쉽게 털어놓지 못했던 과거의 상처와 복잡한 내면이 고스란히 드러나다. 이날 감춰져 있던 그의 가족사가 밝혀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윤봄 역시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전화를 걸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벌어진 사건의 실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선재규와 윤봄이 서로를 위로하며 다가온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스프링 피버* 10회는 3일 저녁 8시 50분 방영된다.


스프링 피버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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