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TV.Radio 이고은 기자 | 2024년 1월 1일 새해가 다가온다. 오는 월요일이 되면 팬데믹 이후 최다 인파가 새해 벽두부터 여행을 떠난다. 여행을 가지 않고 LA에서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방문할 곳을 찾아봤다.
- 그랜드파크 – 31일 오후 8시부터 1월 1일 새벽 12시 30분까지 축제를 한다. 두개의 스테이지에서 DJ 공연이 펼쳐지며 푸드 트럭과 패밀리 액티비티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입장료는 무료
- 리틀도쿄 재패니스 빌리지 – 두 곳의 무대에서 일본 전통 무용과 북 공연 그리고 기모노 콘테스트 등이 열린다. 찹쌀떡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 LA 동물원 – 새해 맞이 라이트 쇼를 함께 볼 수 있다. 동물원내 부페 식당이 운영되고 오후 9시부터는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리는 카운트 다운 행사를 다 함께 지켜볼 예정이다. 행사는 오후 10시까지며 입장료가 있다.
- 유니버셜 스튜디오 – 오후 8시부터 1월 1일 새벽까지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새해 카운트다운을 함께 하며 불꽃놀이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 마리나 델레이 – 31일 오후 7시부터 1월 1일 카운트 다운으로 행사를 마무리 한다. 페이스 페인팅과 라이브 음악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글로우 파티도 준비된다. 오후 9시부터는 불꽃놀이도 볼 수 있다. 무료다.
- 웨스트레이크 빌리지 – 21세 이상의 성인만 입장할 수 있으며 입장객들에게는 샴페인이 제공된다. 입장권 필요
- 롱비치 – 31일 오후 9시부터 1월 1일 12시 30분까지 행사가 진행된다. 불꽃놀이와 롱비치 해안가 식당들이 각각의 행사를 준비해 제공할 예정이다.
- 퀸메리호 – 입장권을 소지한 성인만 탑승이 가능하다. 라이브 음악과 카지노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웰컴 드링크가 제공된다. 선상에서 새해 맞이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다.
- 디즈니랜드 – 31일 정상 영업이 1월 1일 새벽 2시까지 연장된다. 새해 맞이 불꽃놀이가 진행되며 늦게까지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 넛츠 베리 팜 – 31일 정상 영업이 1월 1일 새벽 1시까지 이어진다. 각 놀이기구마다 늦은 시간까지 탑승이 가능하며 불꽃놀이가 진행될 예정이다.